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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60609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후기

워크래프트 후기
일단 쿠키가 있긴 있는데
쿨한 눈보라는 쿠키를 뒤로 빼지 않는다
엔딩 크레딧은 진짜 엔딩임

개인적으로 레이드 찌질이 시절이 생각나서 가슴이 뭉클했음
손수건 들고 갈걸...
영화가 전반적으로 바쁨
군대 전역하고 친구들 처음만나서 서로 근황 말하느라 바쁜 그런 느낌
시작부터 단편으로 안끝나는걸 암시함
사실 제목부터 단편으로 끝날 영화가 아니긴 함
나처럼 워3부터 시작하고 소설 안본 사람도
와우 열심히 했으면 대충 다 아는 내용임(시간의 동굴...)
블빠라면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
후속작이 기대되는 영화
명절 떡방앗간 같이 바쁜 영화

꼭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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