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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Device

Tamron SP 70-200mm F2.8 Di VC USD G2 Unboxing (탐아빠2 /탐아빠g2 / 새탐아빠 개봉기)

Tamron SP 70-200mm F2.8 Di VC USD G2


탐론의 새아빠 70-200G2 개봉기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7:03:28 15:49:06

박스 외관은 상당히 심플하다.

렌즈의 디자인과 박스의 디자인 컨셉이 통일된 모양.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7:03:28 15:50:23

바로 박스를 열어보자.

각종 설명서와 비닐로 포장된 렌즈 파우치가 보인다.

이미 박스 외관을 봐서 알겠지만 캐논의 70-200과는 다르게 렌즈가 누워있다.

박스 위쪽은 종이곽이 충격으로 부터 보호하고 있는 모양.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7:03:28 15:51:40

렌즈 파우치와 렌즈를 꺼낸 모습.

이전의 탐론 70-200 F2.8 VC 모델에선 파우치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G2 버젼 부터는 파우치를 주는 모양이다.

파우치의 재질은 상당히 부드럽지만 렌즈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지는 못 할 만큼 매우 얇다.

(두꺼운 파우치를 써도 렌즈에 충격이 가서 좋을건 전혀 없다.)

렌즈는 뽀송뽀송한 하얀 비닐에 쌓여있다.

(후드가 거꾸로 마운트된 모양으로 함께 있지만 실제로 마운트 되어 있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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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 비닐을 벗기고 나면 렌즈가 바로 나온다.

거리계 창엔 재질의 비닐이 붙어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7:03:28 15:55:35

렌즈의 좌측에 스위치들이 자리한다.



간단한 개봉기는 여기까지 마치고 다음엔 렌즈 외관을 더욱 자세히 보도록 하겠다.